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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핵심은 영지와 전장, 아키에이지 '노아르타: 정복자들' 업데이트
  •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6-01-13 14:32:41

  • ▲ '아키에이지' 2.9 업데이트 '노아르타: 정복자들' (사진제공: 엑스엘게임즈)

   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‘아키에이지’에 2.9 업데이트 ‘노아르타: 정복자들’을 적용했다고 13일(수) 밝혔다.

    ‘노아르타: 정복자들’은 원대륙의 영지 콘텐츠 강화를 통한 국가 활성화로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. 이를 통해 앞으로는 정복한 영지를 아성, 성, 궁전 총 3단계로 발전시킬 수 있다. 단계별로 농가, 시장, 창고, 공방 등의 건물을 지을 수 있어 영지 선포 후 즐길거리가 늘어났다.

    아울러 국가로 독립한 원정대의 국왕은 영지 안에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강력한 비행 탈 것 ‘와이번’을 키울 수 있다. 이와 같이 늘어난 영지 콘텐츠에 맞춰 원정대와 국가의 가입 가능 인원 수도 증가했다. 원정대는 레벨에 따라 최대 100명, 국가는 보유한 영지 수에 따라 최대 200명까지 가입할 수 있다.

    개별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늘어났다. PvP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전장 점수 시스템 및 랭킹이 개선되었다. 아울러 인스턴스 던전 ‘향연의 뜰’에 최종 보스인 복수의 사자 ‘이슈타르’와 이슬 평원 보스 몬스터 ‘카둠’이 추가도며, 신규 주거 지역과 신규 건축물도 추가돼 보다 다양하게 하우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. 
     
    2.9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각종 이벤트도 마련됐다. 오는 27일까지 영지를 성장시키고 전장 콘텐츠를 경험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. ‘아키에이지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홈페이지(바로가기)에서 확인할 수 있다.